SKT와 KT, 두 수장이 본 컨버전스

SKT와 KT, 두 수장이 2008년 6월 16일, OECD 장관회의에 앞서 열린 비즈니스 이해관계자 포럼에서 각자가 보는 컨버전스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김신배 사장 "수익모델 없이 컨버전스 없다"
남중수 사장 "창조적 융합으로 성장 가속화를"

SKT는 아직까지는 폐쇄적인 마인드와 단기적인 안목에서의 BM을 평가한 후 소극적인 컨버전스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을, KT는 IPTV를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 명확하지 않고 입바른 소리만 해대는 것은 재미없는데.. 재미없고 답답한 두 아저씨들...

by mobizen | 2008/06/16 19:24 | 모바일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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